늘 우리가 떠올리는 지하철 역 출입구라고 하면 저 검정색 폴싸인이 캐노피 위에 위치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이 폴싸인이 전부 철거된 이후로는, 서울지하철 출입구를 볼 때 마다 뭔가 허전한 느낌을 감출수가 없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