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하긴 한데 서울역같이 끝칸에 사람 몰리면 RH때는 승하차도 피곤할 듯. 입석 승객을 막아야 하지 않겠나 싶다
아니면 아예 칸 입구에다가 교통카드 리더기를 달아서 부가요금 받고 문을 열어주든가
12량하면 맨앞뒤 한칸씩은 출입문이 승강장에 안닫는데 법에 안걸림?(철도안전법이나..)
2호선은 15량으로도 부족할걸?
ㅂ
추천한다 1, 2호선이 양산, 다대포까지 연장되었는데 장거리를 뛰는만큼 증량은 꼭 필요하다
그냥 다른 노선을 더 뚫어서 그리로 흡수시키는게 더 이득. 머하려 열차 늘려서 정차 시간 늘려서 표정속도 깎아먹냐 병신아
경부선 급행에는 괜찮을듯.
신박하긴 한데 서울역같이 끝칸에 사람 몰리면 RH때는 승하차도 피곤할 듯. 입석 승객을 막아야 하지 않겠나 싶다
아니면 아예 칸 입구에다가 교통카드 리더기를 달아서 부가요금 받고 문을 열어주든가
12량하면 맨앞뒤 한칸씩은 출입문이 승강장에 안닫는데 법에 안걸림?(철도안전법이나..)
2호선은 15량으로도 부족할걸?
ㅂ
추천한다 1, 2호선이 양산, 다대포까지 연장되었는데 장거리를 뛰는만큼 증량은 꼭 필요하다
그냥 다른 노선을 더 뚫어서 그리로 흡수시키는게 더 이득. 머하려 열차 늘려서 정차 시간 늘려서 표정속도 깎아먹냐 병신아
경부선 급행에는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