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울메트로는 노후한 지하철 2호선 열차 200량을 교체하고자 2015년 2월 입찰 공고를 냈고 같은 해 3월말 문제의 A사가 수주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2100억원 규모였다. 당시 조씨는 전동차 구매업무를 주관하는 차량처장 자리에 있었다. 서울메트로는 2004∼2007년 전동차 구입 당시 단독이든 공동(컨소시엄)이든 객차 제작실적이 있는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건 바 있지만, 이번에는 A사의 요청으로 제작실적이 없는 회사도 컨소시엄 형태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입찰 당시 A사는 경영난으로 법정관리를 밟고 있어 단독 입찰이 어려운 상태였으나 전동차 제작 경험이 전무한 다른 회사와 컨소시엄을 결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특히 이 회사가 제작해 납품한 7호선 전동차(48량)는 고장이 잦아 문제가 제기된 상황이었다. 이와 관련, 감사원은 “전동차 구매계약 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기존에 납품한 전동차 고장률이 높아 비판이 제기되는 업체에 (입찰 조건을) 유리하게 한 건 계약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훼손한 정도가 크다”고 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3871061
이건 구.로윈이 뇌물로 청탁한 사실이 있어야 비리가 입증이 될 듯. 지금은 로윈이란 법인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니 저 죄가 다원시스에 돌아갈 지는 모르겠네
저당시 로윈 직원들으 다원시스에서 일하고있으면 오^
개인의 일탈만으론 "다원시스"라는 법인 자체의 비리를 입증하긴 힘듬.
저게더 좆일까 좆템이 더 좆일까 - dc App
내로남불 보소 ㅋㅋㅋ 메트로도 개인의일탈 오^
진접선 차량구매 본입찰이 내일 모레, 서교공 2호선 교체분 본입찰이 20일인데 과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 기관 여론전 흥미진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