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인종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던 사람들로 미국으로 말하면 마틴 루터 킹 같은 사람들이었지.
조선인들이 더 개화되고, 근면해지고, 더 사회의 많은 영역에 진출해서 활약할 수록 조선 민족은 부강해지고 행복해진다는 것은 현대 흑인 운동보다도 수십년 앞선 시대를 앞서나간 이론이었지.
일부 야마토인 차별주의자로부터 조선인을 보호하고 부강하게 만들어서 더욱 화평하고 부강한 동아시아를 만드는게 그들의 꿈이었는데 후손들에게 물려준 동아시아는 분열되고 갈등하는 동아시아니 저 세상에서도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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