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찾아올 인구감소 국면에서 도심회귀가 얼마나, 또 어느 범위에서 이루어지느냐의 문제를 숙고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음. 도쿄 광역권도 계속 증가중이긴 한데(3700만->3800만) 도심회귀때문에 자족성 없는 최외곽 베드타운부터 비어가는 형국이잖음. 실례로 케이큐 연선만 보더라도 미우라반도 쪽이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것도 있고. (요즘 그래서 사철회사들이 연선에 아파트장사 많이 한다더라)
제시된 GTX 노선의 경우는 굵직굵직하고 비교적 자족성 있는 지역을 지나가서 미래 인구 감소 국면에서도 마지막까지 괜찮을 거라고 보긴 하는데 문제는 운정이나 양주옥정 같이 서울에서 너무 멀면서도 자족성도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계획을 함에 있어서 중심부 인구밀도를 높이는 쪽으로 유도를 해야 하는 게 어떤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제시된 GTX 노선의 경우는 굵직굵직하고 비교적 자족성 있는 지역을 지나가서 미래 인구 감소 국면에서도 마지막까지 괜찮을 거라고 보긴 하는데 문제는 운정이나 양주옥정 같이 서울에서 너무 멀면서도 자족성도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앞으로 계획을 함에 있어서 중심부 인구밀도를 높이는 쪽으로 유도를 해야 하는 게 어떤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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