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본 주요도시의 철도 수송분담률이 높은건 대단한 점이긴 하지만
궤간이 좁아서 차폭도 좁고
승강장 넓이나 천장 높이도 낮아서 답답하고
환승통로나 이동통로도 좁거나 이용이 불편하고
요금체계도 복잡해서 초행길인 여행객들에게는 혼란만 끼치고
그리고 일단 요금이 애미 씹뒤진 수준인데
필요 이상으로 너무 빨아 재끼는것 같음
물론 일본 주요도시의 철도 수송분담률이 높은건 대단한 점이긴 하지만
궤간이 좁아서 차폭도 좁고
승강장 넓이나 천장 높이도 낮아서 답답하고
환승통로나 이동통로도 좁거나 이용이 불편하고
요금체계도 복잡해서 초행길인 여행객들에게는 혼란만 끼치고
그리고 일단 요금이 애미 씹뒤진 수준인데
필요 이상으로 너무 빨아 재끼는것 같음
그냥 급행에 환장한 철스퍼거들이 많아서 그래
철덕 입장에서 "재미있는" 시스템과 이용자 입장에서 "바람직한" 시스템은 엄연히 다르지.
그렇게 급행이 좋으면 좆본에서 시내 전철탈 돈으로 용산~익산 무정차 케택시나 타지 ㅋㅋ
ㄴㅡㅡ ??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 있잖아 한국 철도 단점만 찾는 경향이 크지
그런 좆같은 인프라로 그정도까지 굴리는 게 대단하긴 하지
난 복잡할수록 더 좋더라 - dc App
수송분담율이 높다 ->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 넓직한 차내 같은 한국 지하철의 장점들은 있으면 좋긴 한데, 그런 장점들 '때문에' 지하철을 타는 건 아니니까 과도하게 국뽕 마시지는 말라는 거임.
궤간, 승강장 넓이... 같이 초행길 관광객들이 주목하는 요소보다는 가속력, 노선, 급행 시스템처럼 주요 목적지까지 빠르게 모셔주는 요소들이 더 중요하다고 봄.
일단 일본 요금은 일본 최소시급 생각하면 조금 비싸긴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준, 그리고 현지인 기준에서는 왠만한 회사에서 교통비지원을 해주기 떄문에 그렇게 부담은 없음.
가속력 노선 급행 이런쪽은 서비스를 경쟁하는 체제니까 발전할 수 있는 요소가 되겠지
그런데 이동네처럼 사고나면 시체팔이 하는 것들이 천지에 널려있는 동네는 곧 죽어도 안전 먼저 챙겨야 내 목숨이 안전함
거기에 경전철이라면 일단 데모부터 하는 동네라는 것도 잊으면 안 됨
? 열차제작외양종류부터 신제작분, 열차유튜버 운전실창문 구간가속력 회사수 노선수 출퇴근시간대혼잡시간 이런건 다빼두고 요금 인프라 타령?
난그냥 꽉꽉눌러담은 그점이 좋던뎅 되게 복잡해보여서 재밌어보임
뉴욕지하철. 연봉 1억이 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의 지하철을 타고다닙니다. 일년 열두달 시궁창 물속에서 헤엄치는 쥐떼들과, 백년도 넘은 시설속에 내가 산업시대에 와있는게 아닌가하는 착각에 들게 해줍니다. 그럼 지하에 있으니 시원할까요? 에어컨의 나라라는 것이 무색할정도의 겁나게 뜨거운 지하철 기기물들이 뿜어대는 열기에 당신은 질겁할지도 모릅다.
뉴욕시 지하철. 요금은 지난 몇년간 그대롭니다. 꼭 타보세요. 최근 2번선이 뚫려 더욱 똥통같은 시설속에 사람들은 지나다니게 될것입니다. 뉴욕지하철. 꼭 타보세요
좋아할수도 있지 개인취향이니깐
나는 진짜 일본 지하철 철도 탈때마다 존나 욕했는데 솔직히 교통은 서울이 훨씬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