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GTX-B 노선 사업의 첫단계인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요금인하와 서울역 환승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시는 국토부와 GTX-B노선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계획을 수정ㆍ보완해 지난 6월26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3번째 신청했다.

우선 GTX-B노선의 기재부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기본요금을 2천150원에서 1천500원으로 인하했다.

이와 함께 GTX-B노선에 GTX-A노선(고양~서울역~동탄)의 서울역 환승 수요도 추가로 반영했다.

노선도 경춘선 마석까지 연장해서 경춘선 이용 수요도 반영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7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