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오산은 오산역이 워낙 굳은 입지를 차지하고있긴하지만 을지로~오산을 급행맞춰타기도 힘들고 서서완행타면 그것도 고행이고..
그렇다고 동탄~오산을 이어주는 시내버스는 사실상 116-1정도가 20분간격으로 유일한수준(물론 몇노선 더있긴함)
궤도교통으로는 뭐 분당선 연장떡밥이 있으나 죽전이남 ㅂㅅ같은배차를 영통 수원쪽이 더 많지 옛날 1호선 안산행시절보다 더한배차가 나올수도있고..
둘다 경부고속도로 축에서보면, 자가용을 탄다면 고속화도로도 있고 참 가까운동네인데 둘사이의 연결고리는 많지않아서 그런가
갠적으로 동탄살지만 분당선 연장하지말고 경전철로 굴렸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