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입찰이 어렵다는 사실을 안 A사는 전동차를 한 번도 제작한 적이 없는 다른 회사와 컨소시엄을 결성한 뒤 입찰에 참여했다. 서울메트로 측에는 전동차 제작실적이 있는 업체로 입찰 참여 조건을 제한하지 말아 달라고 미리 요청했다. 서울메트로는 2004∼2007년 전동차 구입 때는 단독이든 공동(컨소시엄)이든 객차 제작실적이 있는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결국, 서울메트로가 A사 요구대로 제작실적이 없는 회사도 컨소시엄 형태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A사는 사업을 따낼 수 있었다. 로템이 이랬으면 존나 까였을 텐데 ㅋㅋㅋ철갤러들 내로남불 오지노 ㅋㅋ이런 개씹적폐에는 입닫는거보소ㅋㅋ다원시스는 정의로운 회사입니다 오^
이런건 정치성향 가리지 않고 까야할 문제인데 유독 모 당과 연관되면 사이비 종교 수준으로 쉴드치고 물타기 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애들이 있음.
누군지는 말 안하겠지만 진짜 심각한 편집증 아스퍼거가 의심됨
이거 2호선 땄을때부터 계속 언급된거고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지 이제 2달 되감(그전에 몇개월간 경찰에 있었음) 근데 여태 뭐 하나 건덕지를 못찾아낸거보면 결국엔 별거 없다는거 아냐?
별거없긴.. 기사 찾아봐라 . 의혹이아니라 감사원이 밝혀낸거님
텰스들은 차량이 다양한게 더 중요하니 비리 따위는 문제 없다
그건 서교공 직원에 대한 징계 내용이고 다원시스 회사에 대한건 밝혀진게 없잖아.. 그 싸지른 불법행위에 대해 최종 판결이 난것도 아님
감사원이 단순의혹제기 하는대인줄아나... 감사원 감사발표는 법원이 가장 신뢰하는증거. 물론 로윈 불법청탁은 정치적이고 지역적인 문제라서 처벌은 안받을거같은데
감사원이 조씨 등에 대해 해임 등 중징계를 요구한 것은 2천100억원 규모의 2호선 전동차 제작을 수주한 A사와 '유착'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조씨 조카는 A사 면접에서 "서울메트로에 근무하는 조모씨가 고모부다"라는 답변을 하고서 채용돼 지금까지 2년간 일하고 있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응 감사원이 유착관계있었던거 다 밝혔는데 끝까지 너님혼자의 상상나래에 빠져계세요
아니 시발 감사원이 단순 검찰같이 수사해서 의혹제기하고 법원에서 판결받는대인줄아냐 ㅋㅋ
뭐 디씨가 병신놀이터라는 거 모르는 건 아닐텐데
개인일탈로 몰아가려는 병신 하나 추가요
당시 서울메트로가 구매 가격을 우선시 한 것도 그랬고 돈은 단독응찰해서 비싸게 받아 쳐먹으면서 2,3호선 2007년, 2009년산 VVVF차들 잔고장이 얼마나 뭣 같았으면 구.로윈으로 뽑으려 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벌 ㅋㅋ 개인일탈이랜다.... 저새끼 뚝배기는 제정신일까?
딸꺨안하노^오^
쩡치쭝딸꺨햬라이끼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