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입찰이 어렵다는 사실을 안 A사는 전동차를 한 번도 제작한 적이 없는 다른 회사와 컨소시엄을 결성한 뒤 입찰에 참여했다. 서울메트로 측에는 전동차 제작실적이 있는 업체로 입찰 참여 조건을 제한하지 말아 달라고 미리 요청했다.

서울메트로는 2004∼2007년 전동차 구입 때는 단독이든 공동(컨소시엄)이든 객차 제작실적이 있는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결국, 서울메트로가 A사 요구대로 제작실적이 없는 회사도 컨소시엄 형태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A사는 사업을 따낼 수 있었다.



로템이 이랬으면 존나 까였을 텐데 ㅋㅋㅋ
철갤러들 내로남불 오지노 ㅋㅋ
이런 개씹적폐에는 입닫는거보소ㅋㅋ
다원시스는 정의로운 회사입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