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로 구입하는 시민안전과 직결된
수천억짜리 재산을

저렇게 돗대기시장에서
불법좌판에서 할매들이 파는 미나리 사듯
병신같이 입찰구매하는데

박원순이 책임이 없다?


사장이 기계사라고 직원시켰어
그 직원이 기계가지고 돈장난쳐서
병신같은걸 사왔어

근데 그 기계때문에 사람이 다치고
자꾸 고장나서 민원이 들어와

그럼 그 제품의 총책임자가 누구냐?


특이한 사항이면
가습기살균제는 왜 옥시 사장이 사과해야하냐ㅋㅋ


밑에 직원이 성분좀 잘못 섞어넣은
특이한 사항인데ㅋㅋ


단단히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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