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선구간에서 남양주, 송도정도나 관심있지 나머지는 생기든지 말든지 이 상태임.
서울시내는 물론이고 부천부평마저도 시큰둥. 다른 지역현안에도 쓸 돈이 없으니 말이지 ㅋㅋ(주로 구도심 재개발)

그나마 인천시청(원인천)쪽은 생겼으면 좋겠지만, 서울통근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반반. 되면 타고 안되면 주안 동암 부평 가야지 뭐.. 이 정도선

남양주랑 송도가 정치파워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경부축도 아니고 무슨 힘이 있냐?

수요를 봐도 송도 계획25만, 현 10만이라 ㅈ망. 물론 업구지구로 채워서 송도행 수요는 많겠지만 일단 작음

원인천 앞서 말했듯이 여긴 서울 베드타운이 아님.
수도권이고 서울행 수요가 없는 건 아니지만 150만 인구에서 통근통학 싹싹 모아도 부천보다 적거나 비슷한 정도.
외부에서 이곳으로 오는 수요도 있지만 거의 남동공단 두산인프라코어 등 통근버스 굴리거나 gtx랑 상관도 없는 동네가 대부분.

부평부천 서울통근권이라 수요는 많은데 거리가 가까워서
(서울시내가 시청반경 15km고 여기를 비롯 1기신도시가 20km, 인천수원 2기 신도시30km이상)
수요는 제일 많지만, 가까운 덕에 gtx의 효율, 가성비가 떨어짐. 특히나 이 곳에서 주로 가는 곳은 크게 4곳인데,
-서북(신촌홍대) 서남(영등포여의도가산) 사대문 강남-
gtx는 서북, 서남에서 우위를 점하기 힘들어 보임. 그래서 예타엣도 인천시청역이 1등.

사대문은 서울역까지 바로 꽂아주는 것은 매우 좋지만
환승해서 세종로 종로 청계로 을지로 퇴계로 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특히나 세종로 종로는 1호선이랑 큰 차이 없을 것으로 보임.
더불어 부평부천권 180만 인구 중에 40만 이상은 공항철도가 더 편함. 여기서 관뚜껑 못질한 거

서울구간도 영등포권에서 택시보다 싸니가 ㅎ 하고 청량리까지 갈순 있어도 애시당초 좆량리를 누가 감. 서울역용산은 개가깝고 ㅋㅋ 마계에서도 좆량리 안감. 경희대 시립대나 다녀야 가지 뭐 있다고감. 틀딱들 경동시장 약령시가라고 gtx 지을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