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철도기관사가 하고싶단 생각하면서 정작 이룬 직장이라곤 초등교사인데 어차피 이뤄진거 불만은 안한다지만 바꾸고는 싶네..
결혼한지 1년 반째에 와이프도 의무임상 끝나서 슬슬 퇴직하고 애낳으려고 하고있는데 늦추자니 지금이 애생기는데 매우 적절한 타이밍이고....

철도기관사는 이렇게 평생 묻혀가야되는가 싶다.
장래희망은 뭐가됬든 본인이 결정하는거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