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웬만한 급커브가 아니면 속도 안줄이고 통과할 수 있지만 열차는 살짝만 꺾어지는 길이라도 바로 속도를 줄여야 함.
근데 철도에서 5~10분 이상 속도 안줄이고 쭉 달릴 수 있는 직선선로는 고속철 빼고 없음.
그래서 항상 언제 커브가 나와서 속도를 줄여야 하는지 봐야하니 자동차보다 한눈팔고 조는 일이 덜한 거일수도 있을듯.
근데 철도에서 5~10분 이상 속도 안줄이고 쭉 달릴 수 있는 직선선로는 고속철 빼고 없음.
그래서 항상 언제 커브가 나와서 속도를 줄여야 하는지 봐야하니 자동차보다 한눈팔고 조는 일이 덜한 거일수도 있을듯.
기차는 관제랑 무전이 계속 들려오잖음. 그거만 켜놔도 라디오 듣는거같은 효과를 냄. 그러나 현직은 시끄럽다고 볼륨을 죽여버리지
자동차나 열차나 속도 조절해야하는건 똑같은데 열차는 속도를 제때 안줄이면 보안장치 작동해버리는게 크지
요새는 없지만 한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분당선이나, 저 멀리 붓싼 1호선 같은 경우는 기관사가 종종 정차역을 쌩까는 자체 급행을 찍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