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은 2개고 우에혼마치역 가는데 전철 뭐 타야할지 도저히 모르겠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파란색 JR 역으로 감
알고 보니 타미마치9초우메역이랑 연결되어 있다더라 ㅅㅂ JR 노선도에는 안나와있는데 내가 이런거 어떻게 아냐고
그리고 ㅆㅂ JR 표 샀는데 텐노지에서 지하철은 다른 표를 또 끊어야된다는 말에 황당
엥? 우리나라는 인천공항에서 명동까지 한번에 표 살 수 있는데?
그냥 우리나라처럼 지하철역 가서 발권기에 역명 누르고 표 사서 노선도 역에 있는거 보고 찾아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제대로 피봄;;
짐은 ㅈㄴ 무거운데 텐노지에서 지하철역 찾느라 좆빠지고
겨우 보라색 지하철 타고 한참 걸어서 우에혼마치 기숙사 도착하니 진이 다 빠져서 첫날에 오사카 구경은 개뿔 바로 쳐잤다
철도회사마다 표 다름.
환승역인데 역 이름 다름.
환승역인데 보도로 걸어가야됨.
환승역인데 환승할인 안됨.
협궤임
툭하면 운휴함
차체강성 약함
요금 비쌈
투신사고가 일상임
도어 갯수 통일이 안됨.
쾌속인데 안빠름
민영임
다른 건 모르겠고 존나게 비쌈 홍콩 대만은 천원도 안하는데
신칸센 기존선 운행 못함
일본은 배타고가서 모르겠는데...간사이공항에 철도역이 왜 두개임?? 간사이공항역(?) 뭐 그런거 있는거 아님??
회사가 다르다고
서울역 생각하면 됨. 코레일 역사하고 서울교통공사 역사하고 공항철도 역사 따로따로인거
JR 간사이공항역 개찰구 따로 있고 난카이 간사이공항역 개찰구 따로 있음
40피트 컨테이너 못 실음
싱가포르도 저렴함
ㄴ회사가 다르다니?? 그러면 코레일도 있고 뭐 철레일도 있고 털레일도 있고 그런거냐?? 거기다 그것들끼리 환승안되고??
심지어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저렴함
일본에 철도사업자만 100개가 넘는다
수도권 전철은 일부 반 민자노선을 제외하면 버스와 함께 '수도권 요금제'라는 통일된 요금제를 채택중
일본은 철도회사마다 운임체계가 달라서 기본요금을 다 내야함.
우리나라에서 택시 타고 다른 택시 타면 환승 안되는것과 같음
심지어 타사 직통하는 녀석들 조차 구간경계 넘어갈때 200엔 더 뜯어가고 요금 계산도 다시 시작함 - dc App
여기 댓글에 일본 철도 단점 다 적혀있네
우리나라는 진짜 카드 하나로 다 되는건 최고임
오사카는 패스모 교통카드 하나로 다 결제 안됨?
환승역인데 이름다른건 우리나라에도 이수역이라고있잖아
서울, 서울역
신촌, 신촌역
그래도 이수나 철사대입구역은 노선도에 환승역이라고 표기나 되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