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역:출발역
B역:갈아타는역
C역:도착역
A역 B역 C역이 전부 같은 철도회사라면 갈아탈 때 개찰구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음.
A역에서 C역으로 가는 승차권을 사서 환승통로로 가서 갈아타면 됨.
A(출발)역과 C(도착)역이 다른 회사라면
A역에서 B역으로 가는 표를 끊고 B역에서 내려서 개찰구 밖으로 나가서
해당 회사 역사로 가서 C역으로 가는 표를 끊고 들어가서 열차 타면 됨.
택시 두번타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될듯
환승할인 없다. 기본요금 다시 시작^^
일부 타회사간 직통노선도 있지만 그것도 ㅄ
우리나라는 운영하는 회사가 다르더라도 운임체계 공유하고 있어서 일부 노선(신분당선 등) 제외하면 첫번째 경우와 같이 이용하면 됨.
존나 혜자인게 버스와도 연동이 된다는 것.
근데 일본도 요즘은 교통카드(스이카) 써서 표 안사도 그냥 찍고 들어가면 됨.
"A역 B역 C역이 전부 같은 철도회사라면 갈아탈 때 개찰구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음" → 자사내 개찰 있는 츠루미역 같은 사례도 있다
도메나 도에이도 자사간 간접환승역 은근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