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재업계는 관급입찰일 경우

관에서 설계가 자체를 높게 잡아주고

업체가 이전처럼 늘 쓰던 비슷한 요율 수준을 쏘면


상대적으로 낙찰률을 저가수주한 것처럼 만들어 주는 기법(?)을 쓰기도 하거덩 



내가 전동차의 설계원가를 잘 모르니까 이게 저가수주인지 감이 안오는데


보통 사기업이 아무리 관 눈치를 보더라도 

눈덩이 적자인 제품을 만들진 않으니까...


그리고 이렇게 제한입찰인 경우 실제로는 담합아닌 담합이 너무도 쉽기땜엨ㅋㅋ

그럴수도 있겟다는 생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