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치고 올라오는 다원시스에 밀려버리면 국내 철도 시장에서의 파이가 줄어들기에

이런 상황을 미리 막고자 다원시스보다 낮게 적어서 입찰한 것이 확실해보임.


로템이 이번에 적자 입찰이 다원시스에 어떤 메시지를 보냈는지는 대충 알 것 같고

다음 주에 서울 2호선 발주도 쉽게 누가 가져갈지 낙점하기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