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가 씹종범... ㄹㅇ
서교공 서울역에서 환승통로 중간에 _| ̄|_ 된 곳이 있는데 여기 캐리어 끌고 다니기 씹헬...
경사로야 있긴 하지만 경사도가 가팔라서 아주 무거운 캐리어면 끌고 다닐 엄두도 못낼정도...
옆에 아주 긴 엘리베이터가 있긴 한데 사실상 컨베이어 벨트나 마찬가지이고 장애인 전용인데다가 속도도 느린게 문제.
게다가 환승통로에서 승강장으로 가는 곳은 엘베, 에스컬레이터 따윈 없고, 기껏 4번 승강장에 올라와도 다른 승강장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는 한줄만 설치되어 있음.
개통 할려면 승강시설을 완비하고 개통하던지 적어도 4번 승강장에서 환승통로 까지 엘베는 설치해야 되는거 아님?
원래 급행타는곳이었다 징징거리지마라. 편의 제공해주는거다.
ㄴ 니가 장애인이면 그런 소리 안나올껄?
캐리어있으면 서울역사로 가면되는것이고
ㄴ여기 와서 보면 외국인 환승객도 많다. 저 따위 시설로 해놓고 힘겹게 캐리어 끄는거 보면 불쌍할 정도...
그건 인정. 명동역 계단도 안습. ㄹㅇ
저기 그래서 전동 컨베이어벨튼가 뭔가 설치한다잖아
난 그래서 무궁화호나 1호선에서 4호선 환승할때 공항철도 가는 쪽으로 감ㅋㅋㅋ 그럼 편리함 시간도 비슷한거 같은데 나중에 한번 측정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