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타당성조사...


보통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국책사업 중 국고가 300억이상 보조되면 실시하는 것으로서


KDI 내에서 작성을 맡게 된다.


철갤러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하도 들어봐서 대충 뭔지는 알기 마련이다.


좃도 쓸데없는 소리도 듣을때도 있고,


그래도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는 '예타' 는 


1999년부터 시작되었는데 누가 제일 처음 작성했을까?





띠요옹??


설마 우리가 아는 그사람인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