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웬 40대 아재가 타서 3호차 장애인석에 턱 앉더니 (차내 사람 별로 없었음)
서대전 지나 승무원이 검표하러오니 ㅅㅂ 문워크의 현란한 발놀림으로 뒷걸음질쳐서 화장실쪽으로 숨는거임 자연스럽게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님
그러고 내 표 포함해 표 검사 끝나니 어느새 문 너머에서 고개 내밀고 승무원 가나 안가나 보고있더라?
그리고 스스슥 들어와서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는거다
ㅅㅂ ㅁㅊㄷ ㅁㅊ
더 좆같은건 그 이후 검표를 안하더라 아예 안돌아다님
서대전서부터 탄놈은 무임으로 타도 됐단거지
시바
이딴 새끼들때메 돈내고 기차타기가 싫어지고
이딴 승무원년놈들 때메 돈내고 기차타기가 싫어진다..
너가 신고하면되지 ㅠ
저러니까 역내 검표를 시행해야 한다니까? 잠자는척 하면서 검표 피하는 놈들도 많음,..
저러니까 역내 검표를 시행해야 한다니까? (2)
야 빙시같이 가만히 있었냐 찔럿어야지 다음 칸 가서 몰래
민원 넣어 민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