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바이크 운영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없어졌나?? 잡초가 우거져있고 각종 벌레가 들끓고 있었음
선장역에 들르면 꼭 담아야만 하는 메타세콰이아길
간이 플랫폼을 꽤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것으로 보아 레일바이크로 활용하긴 한 것 같은데 운영은 안하는것 같고
이렇게 봐서는 철길이 깔려있는 티가 잘 나지 않는다.
다음 역인 학성역 건물에는 캠핑장 사무실이 들어와서 사용하고 있는데 기존 건축물의 형태를 무너뜨리지 않고 잘 보전하면서 캠핑장에 잘 어울리게 만들어 놓았더라
한번 쯤 가족 친구들끼리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듯
ㅅㅂ 저 곳을 저렇게 방치하네
우리 할머니댁이 선장건널목 바로 앞이었는데(도고온천역 구내 건널목) 저기 관광 사업한다할때부터 이미 지역주민들은 볼거 없어서 망할꺼 뻔히 알았음.
추수때나 들녘이 좀 멋있지 그 때 외엔 전혀 볼거없고 허허벌판에 경사진곳이라 사실상 자동체인에 맡기고 정말 의미없는 레일바이크 ㅋㅋ..
이미 작년 무렵부터 레일바이크가 너무 무분별하게 추진되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적 있었음. 사업합리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짐.
메타세콰이어가 아니라 목백합(튤립나무)같은데? 또는 사시나무 같기도 하고
확실한건 메타세콰이어는 아님
개추
사업 망했나보네 ㅠㅠ
여기 이동네 쓰레기임. 여기도 말많은 동네인데다 자식자랑 한번 기가막힘. 저기서 사는 외부사람들이 불쌍한거지. ㅋ 내가 저동네에서 살아와서 아는데, 경찰도 한통속임. 어렸을때부터 365일 내내 그렇게 왕따란 왕따 다당하고 몹쓸짓도 당해왔고 온갖 양아치짓은 다하고 다녔음. 그중에서 꼬옥 5명은 그랬음. 심지어 납치도 잘당하는 동네에요 저기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