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바이크 운영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없어졌나?? 잡초가 우거져있고 각종 벌레가 들끓고 있었음






선장역에 들르면 꼭 담아야만 하는 메타세콰이아길





간이 플랫폼을 꽤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것으로 보아 레일바이크로 활용하긴 한 것 같은데 운영은 안하는것 같고





이렇게 봐서는 철길이 깔려있는 티가 잘 나지 않는다.






다음 역인 학성역 건물에는 캠핑장 사무실이 들어와서 사용하고 있는데 기존 건축물의 형태를 무너뜨리지 않고 잘 보전하면서 캠핑장에 잘 어울리게 만들어 놓았더라

한번 쯤 가족 친구들끼리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