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는데
옛날 승차권 모음 보다가
특이한걸 발견하여 올려봄
ktx도 옛날승차권으로 발매되던 시기가 있었나봄
통일호도 기본요금 2600원 폐지후 에드몬슨으로 다 바뀐줄 알았는데 좌석지정 통일호는 이렇게 승차권이 나왔었네
서울-수원 1400원이라니 만약 통일호가 지금까지 운영되었다면 지금까지도 1400원이었을듯
옛날 승차권 모음 보다가
특이한걸 발견하여 올려봄
ktx도 옛날승차권으로 발매되던 시기가 있었나봄
통일호도 기본요금 2600원 폐지후 에드몬슨으로 다 바뀐줄 알았는데 좌석지정 통일호는 이렇게 승차권이 나왔었네
서울-수원 1400원이라니 만약 통일호가 지금까지 운영되었다면 지금까지도 1400원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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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까 독특하다
2004년이면 철도청 최후기였으니까. 역삼각 마크와 현행 로고 병행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공사화 직후인 2005년 1월에도 저게 나왔나 보네.
Air_ // 사진찍은거 말고도 일부승차권들보니 2005년에도 저런승차권이 발매된듯. 님 말대로 병행승차권도 있었고 과도기 같음 - dc App
지금의 수도권 전철보다도 싸네 ㄷㄷ
이것은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
전산발매되는 통일호는 지공승이고 특정운임이나 일반통일호는 애드몬슨으로 줬었음. 에드몬슨도 말년에는 모자라서 기본운임 구간에선 그냥 기본운임 값이 찍힌 에드몬슨 주고 그랬음. 예로 부산->해운대 타는데 부산->송정이나 월내 찍힌 표 주고 그랬음
ㄴ ex) 경춘선 통일호는 지공승, #1221, 1222 12시간 청량리-부전 근성 통일호는 에드몬슨. 어떤 기준으로 어느 노선은 지공승 발권인지, 에드몬슨 자유석 발권인지 모르겠음. 혹시 아는 분?
올-드 추
에드몬슨이 표준임 그래서 경춘선 잠깐 에드몬슨으로 풀었다가 주말에 MT와 나들이객으로 자리선점에 헬게이트가 터지고 민원이 빗발쳐서 다시 지공승으로 돌아간거 보면 혼잡도와 연관되지 않았을까 생각함 - dc App
경춘선, 충북선, 장항선 - 2000년 후반쯤 입석에서 좌석지정제로 바뀌면서 지공승으로 발매.
나머지 구간들 - 2004년까지 입석으로 유지되면서 에드몬슨으로 발매.
이런건 국가가 회수해서 박물관에 전시시켜야함 가치가 높음
동대구→서울 개택시 2만4천 실화냐? 요즘은 잉마을이 3만 넘어가고 개택은 4만 넘게 찍더만 - dc App
ㄴ 경로할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