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코스 추천받을겸 해서 아이오닉+철갤을 합성하여 철갤로닉이란 글을 썼는데 모 고닉이 백마고지역을 추천해 주었다.
근데 전기차 배터리 사정상 백마고지는 왕복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백마고지는 거부했고, 다시 추천받은 장소가 전곡역이 되었다.
혹시나 철도시설이 아닌 다른시설로 추천받으면 또 갤주제를 벗어나는게 아닌가 했지만 다행히도 철갤엔 적당한 전곡역을 추천받았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했다.
근데 전기차 배터리 사정상 백마고지는 왕복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백마고지는 거부했고, 다시 추천받은 장소가 전곡역이 되었다.
혹시나 철도시설이 아닌 다른시설로 추천받으면 또 갤주제를 벗어나는게 아닌가 했지만 다행히도 철갤엔 적당한 전곡역을 추천받았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했다.
동부간선을 타다 중랑에서 나와 시내에서 편의점 잠시 들른 후 네비에 경로를 맡겼는데 고속도로로 안내하더라? 몰랐는데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었더라구. 나는 민락에서 빠져나왔다.
민락출구에서 나와 30분을 달리고보니 나온 주한미군 케이시캠프.
어떤 사거리에서 발견한 건널목.
더더 달리다보니 연천방문을 환영하듯이 대형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굉장히 인상깊었다.
그렇게 연천에 진입하고 얼마 가지않아 도착한 전곡역.
야간이라 역시 아무도 없네.
철갤이라면 철로를 봐야지 하고 옆으로 가보니 뭔가 이상한 구조의 건널목이 보였다.
육교와 건널목의 조합...
육교와 건널목의 조합...
대강 선로를 찍어보았는데 어두워서 뭐가 보여야지ㅋ
전곡읍내를 떠나기전에 아직도 영업중인 족발집이 있던데
배달을 나가는 것을 보니 인근부대 간부가 배달을 시켰나 싶기도 했다
배달을 나가는 것을 보니 인근부대 간부가 배달을 시켰나 싶기도 했다
이대론 떠나기 아쉬워서 연천역까지도 와보았다. 증기기관차가 눈에 띄었는데 아쉽게도 정비중이라 가까이선 구경하지 못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울부짖는 강아지들이 있어서 깜짝놀랐다.
자는데 소란피워서 괜시리 미안하네.
떠나기 싫은데,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아요닉 배터리량이 안습이라 이대로 떠나기로 결정.. 까먹고 있었는데 코스 두개를 추천받아버려서 소요산역도 경유해서 가야한다ㅋ
암튼 야간의 뻘짓은 항상 좋다.
조용하니 나 혼자 달리는 국도드라이브란 언제나 좋네
차에서 내리자마자 울부짖는 강아지들이 있어서 깜짝놀랐다.
자는데 소란피워서 괜시리 미안하네.
떠나기 싫은데,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아요닉 배터리량이 안습이라 이대로 떠나기로 결정.. 까먹고 있었는데 코스 두개를 추천받아버려서 소요산역도 경유해서 가야한다ㅋ
암튼 야간의 뻘짓은 항상 좋다.
조용하니 나 혼자 달리는 국도드라이브란 언제나 좋네
잘 보고 가요, 추천드림.
최북단인
영산포역에 있던걸 가져왔나 - dc App
ㅇㅇ211.204//영산포역에 있는 것은 미카5형 기관차임. 그리고, 저기 있는 미카는 모형인거 같네.
자위오닉 시승기 앙망...
오 연천역 앞 댕댕이들 잘 지내는구만
연천역도 마냥 전철화만 기다리지 않고 나름 이거저거 신경쓰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