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일이라 엄청나게 저렴할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종합해보니 비슷하네....?


국토부 14년도 보고서 보면

경의선복선전철(용산~문산) `96~`14
48.6km 1조 7505억

대구 3호선 `06~`14
24km 1조 4807억

서울지하철 9호선 2단계
4.5km 2363억원

의정부경전철 5477억원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6.1km 건설비용 3150억, 개발비용 800억

대구 3호선은 모노레일로 바꿔서 50% 절감인데도 의외로 서울9호선 2단계랑 가격이 비슷한거같은데
(9호선 거리 늘려서 5.3배 해보면 1조 2천~3천억정도)
(인천공항 모노레일도 4배=24km 해보면 대충 1조 2천억이네)

구조물이 콘크리트 교각보다 단순해서
콘크리트보다 저렴할줄 알았더니 아니네

역시 자기부상장치랑 이것저것하면
그냥 공구리인 콘크리트가 더 싼건지...

전주같은덴 토지보상비>스마트 모노레일 건설비
이러면 사업성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저러면
도로확장+BRT가 더 싸게 먹힐거 같다.

물론 스마트 모노레일 사업비가 싸면 경제성이 있겠지만
규격이 저규격이라 될것같기도 하고

*의경,인천은 따로 찾아서 넣은거고 나머지 3개는 국토부 보고서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