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도 저새끼만의 뭔 애로사항이 있었으니 자기 불만사항이 생기면 어찌 해결이 될때까지 집착하는 그런 면모가 있는 것 같네.
원하는 해결법이 아가리를 닥치거나 탈갤을 요구하는 것일텐데 미안하지만 그건 너 뜻.

인터넷이 이래서 답답하다. 또라이든 정상인이든..
실제세상이면 술 한잔이나 밥 한끼 든든하게 같이 하면서 미안할건 미안하고 서로 칭찬할건 칭찬해 가면서 트러블을 오히려 인맥관계의 발전으로 이어 갈 수 있을텐데..
키보드만 잡으면 인격이 븅신이 되든 경우가 참 많네 어제의 나도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