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의 욕구는 당연한건데
그걸 풀어내는 과정이 민주적이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이었느냐에 따라서
노답이냐 노답이지 않느냐가 갈리는거지
어떤 요구의 이슈가 다분히 지역이기주의적이라는 느낌을 준다고
그게 다 노답이라고 규정지어버리면
그게 독재정치랑 다를게 뭐냐 ;;;
노답은 지역의 요구가 아니라 따로 있는거 같은데?? ㅋㅋ
지역발전의 욕구는 당연한건데
그걸 풀어내는 과정이 민주적이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이었느냐에 따라서
노답이냐 노답이지 않느냐가 갈리는거지
어떤 요구의 이슈가 다분히 지역이기주의적이라는 느낌을 준다고
그게 다 노답이라고 규정지어버리면
그게 독재정치랑 다를게 뭐냐 ;;;
노답은 지역의 요구가 아니라 따로 있는거 같은데?? ㅋㅋ
문제는 그 합리성과 논리성이 결정나는 민주적인 풀이과정 자체가 결여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서 다른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이 아닌가... 경의선도 지하화땜에 물리적 충돌도 있었고 부2 같은 경우는 역 하나 때문에 개통일자 자체가 1년이나 밀린 전례가 있고.
위 고닉 댓글처럼 그걸 노답이라고 지적해야지 왜 요구 자체를 노답이라고 글을 써놓느냐 이말임. 너무 생각이없음
뚝배기 조금만 굴려봐도 답나오는데 걍 필터링 없이 싸지르네 ㅋㅋ 저번 박원숭 특이한 사례사건도 그렇고 ㅋㅋ 일베새끼랑 다를게 없음
애시당초에 나도 대놓고 저런 요구 자체를 노답이라 생각한적 있었음... 아무래도 ㅇㅅ 하나 때문에 저런 극단주의적 생각이 늘은 거도 있는가봄
ㄴ어떤 과정을 통해 집단적 사고로 유추된 주장이느냐가 핵심인데 그냥 무턱대고 다 노답이라고 해버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