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의 욕구는 당연한건데


그걸 풀어내는 과정이 민주적이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이었느냐에 따라서

노답이냐 노답이지 않느냐가 갈리는거지


어떤 요구의 이슈가 다분히 지역이기주의적이라는 느낌을 준다고

그게 다 노답이라고 규정지어버리면


그게 독재정치랑 다를게 뭐냐 ;;;



노답은 지역의 요구가 아니라 따로 있는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