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앉아서 갈수 있는 정기권으로 가격은 표 살 때보다 비싸게 책정해야한다.

지금 정기권도 남는 자리에 앉아가는데 왜 비싸냐? 무엇이 다르냐?

바로 이 정기권의 최대 장점은 만석일 경우 표 산 사람을 입석으로 쫓아낼수 있는 것이다. 이 정기권을 들고 기차에 탄 사람은 직원에게 가서 앉고 싶은 자리를 지정하는데 이때 표를 구매한 사람은 입석으로 밀리며 거부할 경우 비행기에서 사람 끌어내듯이 줘패서 강제로 끌어낸다.

직장인들이 많이 구매할거라고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