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때 보면 청춘이 유럽처럼 교직겸용 전원으로 개조했나 가끔 착각이 든다...    

순간...  드디어  신도림에서 회차해서  경부선차가 도시철도도 오는구나... 히히히  세상좋아졌....   하고 보면..... 그냥  다음정거장에도 또 차가 대기하고 있을정도로 배차가 많은 특이한 노선일뿐이더라...


물론 출퇴근시간엔 안그러고 가끔 노는날 보면 배차간격 마을버스급이더라고( 나쁜노선말고...  좋은노선)




해주면 좋긴하겠다....  단거리로 교량으로 잠깐나오고 다시 지하로 들어가는 구간만이라도  지하화해서 위에  교량을 더 연장해서 교량에 청춘굴리던가 하면 짱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