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자 정해지면 뭐함. 최저입찰이라 가격 너무 낮게 불러서 입찰되는 바람에 그 가격이 시공해줄 시공사가 없는데.

솔직히 2013년에 2018년 개통 거리다가 아직까지 삽도 못파고 질질 끄는것도 극혐이고.
시공사 올해까지 못구하면 트루먼 사업권 반납할수도 있다는데.
그렇게 되면 사업자 정한다고 또 몇년 질질 끌게 뻔하고. 2030년 개통한다 해도 할말 없을 정도임.

그냥 원시~송산구간만 사업 분리해서 서해선으로 국가사업으로 잘린 허리만 연결했으면 좋겠다.

이젠 뭐 개통은 바라지도 않음. 공덕까지는 겨우 개통한다 쳐도 2단계 서울역까지는 2030년 넘어가는거 사실상 뻔할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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