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4호선 색의 뱀눈야는 안다님
뭐, 소다맛 대신 자석으로 넘쳐났겠지. 그리고 서지공 1호선 열차도 볼 수 있었을지도?
4호선이 수원으로 뻗어나가고 안산선은 분당 갔을지도.
수인선 조기착공할겸해서 공단및 사당연결짠거임 대피선많아서 급행되고, 수인선 바로개통한이유도 그거임 수인선 단축형이 딴짓한거임
180님 말이 확실
1호선 서지공은 다닌 적이 없음.
과천선이 안산선하고 직결안되었으면 자석도색뱀눈이가 다녔었겠지
그래도 4호선 색의 뱀눈야는 안다님
뭐, 소다맛 대신 자석으로 넘쳐났겠지. 그리고 서지공 1호선 열차도 볼 수 있었을지도?
4호선이 수원으로 뻗어나가고 안산선은 분당 갔을지도.
수인선 조기착공할겸해서 공단및 사당연결짠거임 대피선많아서 급행되고, 수인선 바로개통한이유도 그거임 수인선 단축형이 딴짓한거임
180님 말이 확실
1호선 서지공은 다닌 적이 없음.
과천선이 안산선하고 직결안되었으면 자석도색뱀눈이가 다녔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