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선진국의 경우 입찰시 기술평가 비중이 더 높음 아무리 싸게 내더라도 기술, 신뢰성(RAMS), 에너지 효율이 좋으면 계약가 전체를 뒤집고 남을 정도로 기술평가 비중이 높음 반면 한국은 무조건 최저가 입찰임 이는 경쟁을 해서 발주처는 원가를 절감할수 있을지 몰라도 품질적으로는 분명히 하락을 의미함. 중국이 싼 인건비로 홍콩 MTR 624량 얼마에 땄는지 아니? 10억이다. 대형물량에 10억을 중국에서 수주했는데 우리나라는? 진접선 경우만 봐도 AC DC 겸용 차량이고 50량인데 계약가 보면 웃음도 안나온다. 이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 왜 김대중때 철도차량 빅딜을 해서 삼사 통합을 했는지 잘 생각해 보라고... 참 철갤에서 편햡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