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우진산전도 진접선 입찰에서 투찰율이 67%로 다원시스까지 앞섰는데 안전성보다 가격을 우선시하는 서교공 2호선 입찰에 낙찰이 안 될 거란 보장은 없는 듯ㅇㅇ
물론 신차 정밀 안전진단 생략해도 되고 차량 디자인 측면에서도 다원시스가 훨씬 유리하겠지만 뇌물 건으로 병크터지고 그 다음 회사에게 기회가 넘어간다면 그게 우진산전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아무리 로템이라도 2,300억원 대규모 입찰이라 국산부품 다 쓴다는 가정하에도 절대 60~80% 투찰율이 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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