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86402&page=
이거 보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길래.
이런 정보는 코레일에서 발표하는 게 아니라 현업 종사자들이 여기에 살짝 썰 푸는 경로로 유통되는 건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86402&page=
이거 보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길래.
이런 정보는 코레일에서 발표하는 게 아니라 현업 종사자들이 여기에 살짝 썰 푸는 경로로 유통되는 건가?
인건비, 연료비, 검수비용 등 열차 운행하는데 쓰이는 고정 비용은 일정한데 운임이 너무 싸니까 박리다매식으로 할 수 밖에 없음. 즉 자리 만석은 당연하고 입석까지 꽉 채워야 흑자 나온다는게 틀린 말은 아닐 것임. 그리고 서울-수원 같이 몰리는 구간만 잘팔리지, 전국의 모든 무궁화 노선이 모든 구간에서 입석까지 채우면서 다니는게 아니니까 적자가 심할 수 밖애ㅔ
아, 그렇구만.. 결국은 예상치를 말하는 거구나?
광역버스가 30km에 2,400원을 받는 마당에 뭐...
확실히 수치로 정리된 자료는 존재하긴 하겠지만, 대외비나 영업기밀로 분류되기 때문에 그대로 공개는 되지 않겠지.
확실히 버스요금이랑 비교하니 확 와닿네. 무궁화호가 염가긴 하구나
광역버스는 2004년 1400원 정도하던게 지금은 2배 가까이 올랐지만 무궁화는 2004년 가격보다 오히려 싸지지 않았나 - dc App
경부선도 항상 만석이 아니잖아... 동력비는 공개된적이 있는데... 전기견인이면 그래도 나은데 기름으로 가는 구간도 아직 있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