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원, 대전, 충남, 세종, 충북, 광주, 전북

자유한국당    : 인천, 대구, 경북, 부산, 울산

바른정당       : 제주, 경기

공석             :  전남, 경남


내년 지방선거후 가장 변화가 있을곳으로 예상지역 (현재 광역단체장 물갈이 예상지역)


부산 : 서병수에 대한 민심이 폭발.. 거기에 내년에 오거돈이 나오면 오거돈이 당선확률은 높을듯함. 부산에 살면서 시민사회활동도 많이 하고, 최근 문캠에 들어가기 직전에

         대학총장까지 한 정도면 지역인지도가 높다는걸 알수 있음.  

         게다가 서병수는 lct 비리 연루설과 국제영화제 폭망으로 이끈점에서 민심이 좋지 않고

         2014년 선거때 고작 1.4%p로 당선된것도 박근혜 팔이해서 당선.  


인천 : 유정복은 서병수와 마찬가지로 평가도 나쁘고, 인구가 적은 강화도와 옹진, 구도심에서 지지해주더라도 인구가 많은 남동, 계양, 부평, 연수에서 외면당할듯.


경기 : 이재명이 나오면 100퍼 남경필 질 수 있음. 거기에 남경필은 제작년 큰아들이 부대내에서 후임병 성추행(후임병의 성기를 만졌다지)해서 군사재판 받았음.

        거기에 이 사건이 터질무렵 아내랑 이혼해서 남남이 되고, 관사에서 혼자사는듯. 한때 이혼한걸로 인해 구설수 엄청 오르내림.


대전 : 권선택 시장 시도지사 평가에서 민주당 소속 가운데서 가장 안좋은데다가, 대법원에서 무죄취지 파기환송해서 고등법원 재판이 계속중임.

 

광주 : 윤장현 시장에 대한 광주내 이미지가 안좋아짐. 민선6기 중반부터 친인척문제와 측근들 광주시 산하단체에 꽂아넣은것이 문제되고, 심지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도

         측근을 넣으려다가 시의회 청문회에서 논란이 됨. 그리고, 윤장현 시장이 과거 2013년경 민주당과 합당전 새정치연합의 광주시 창당발기위원장으로 활동했고,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에서 광주시장 공천문제의 당사자임. 즉. 당시 안철수계에서 광주시장은 전략공천하자고 해서 논란이 됨. 근데, 국민의당이 생기고

         더불어민주당 탈당할줄 알았는데 잔류하고 안철수와 결별함. 그것때문에 노인들이 염치없다고들 함. (사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 지지율이 20~30%는 대부분 노인층이라고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