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에도 올렸던 사진임. 이 출사의 목적은 원래 자석도색이 남아있을 줄 알고 갔는데, 이미 도색변경이 완료가 되었다 하더라구...ㅠㅠ


시작은 인천역. 1호선의 첫 3vf 전동차인 311×01편성이 대기중이길래 바로 한장 찍음.


이건 내가 타고 온 311×84편성. 뱀눈이 후기형이 경인선에 은근히 많이 걸리더라고.

바로 옆에 이어진 수인선 환승통로로 갔는데 오이도행 열차가 5분뒤에 출발한다 카길래 후다닥 내려감.


수인선 인천역 스크린도어.


달월역에 하차해서 내가 탄 351×72편성을 떠나보내고...


반대편에는 이미 노란색 도색을 입은 351×70편성 열차가 들어왔다.


이건 하드를 뒤져 찾아낸 자석도색 시절의 351×70편성. 용케 한장 건져놨더라구. ㅠㅠ


달월역은 사람이 정말 없어도 너무 없었음. 마침 다음차가 들어오길래 한번 찍어봄.


15분 뒤에 들어온 351×65편성을 타고 오이도로 떠나며 출사는 마무리!


안산선 승강장으로 건너가 촬영한 351×65편성. 이걸 찍고 바로 옆에서 대기하던 당고개행 열차를 타고 안산 친척집으로 감. ㅋㅋ


추가로 이건 중앙역에 내려서 촬영한 민규가 싫어하는 341×06편성. 얘도 고물차가 다되었드라. ㅠㅠ 어 케이차다 나이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