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 맨 끝쪽에는 잘 안보이고 해서 CCTV도 잘 없는데 방금 광운대역에서 어떤 흑인들이 담배피고 있더라.
그런데 역무실에 민원을 넣었더니 적극적 대처는 커녕 하찮은 목소리로 알았다고만 하더라 심지어는 옆을 지나가는 기관사도 대처는 커녕 말도 안하더라.
이래가지고 안전해지겠습니다 이말이 실천이나 되련지.....
내가 지하철타면서 뉴스에 나올만한 사고를 목격한게 기억나는게 3가지인데
그 3가지는
1.2013년 추석전날 안산~오이도 단전 사고 이사고로 이당시탄 471편성 오이도->상록수 타절됬다.
2.2013년 여름방학도중 1x69고장으로 30분이상 운행중단.
3. 노량진역 311x02 탈선사고 이사고로 뒤따라오던 열차 노량진역에서 뒤로 되돌아갔다.
그리고 342편성타고 수서찍었을때 기관사분이 수서에서 창문열고 담배피고 있더라......
안전예산 확보에 교육예산은 들어가있는지.....직원 교육이 시급해보인다. 관리를 강화하자......
여담으로 사진은 운행중인 열차다.
보통 공익이라도 보내서 통제하는데 공무원들 뭐한다냐ㅋㅋㅋ
흑형들이라서 기관사가 쫄았나보네
흑형들이 얼마나무서운데 백인들이나 흑인들은 태어난순간부터 황인종보다 몇배는더뛰어난 신체적구조를지닌채로 태어나기때문에 아무리싸움잘하는 황인종도 백인이나 흑인이랑 한판붙으면 얼굴을 딱한대만맞아도 어질어질거리고 한참동안 기절한상태로있음 그래서 흑형들은 함부로건들수가없음
ㅋㅋ 앰흑 새끼들 무서워도 월급 받는 철도인이면 승강장 안전에 신경써야지 옹호할걸 옹호해라
아니면 철도경찰 호출이라도 하던가 아무 대처도 없으면 욕쳐먹을만하지
추가로 내가 얼마전 경험한건 6월달인가 출근시간 용산급행 노량진역 정차하는데 원래 정차하는 승강장 말고 완행, 급행선 가운데 쇠사슬 걸어놓은 잘 안쓰는 승강장에 정차하는데 그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병신 새끼들이 선로분기 그렇게 해놓았으면서 쇠사슬을 안풀어놓고 정차하고 나서 차장도 존나 당황했는지 문도 안연채 멈춘채로 "선로가 변경되어 정차되어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이러는데 문제는 미안하다 사과하고 쇠사슬 알아서 풀고 하차하라 하든 (걍 연결고리 손으로 빼면 되니까) 빨리 역무원하고 좆공익 새끼들 불러서 다 풀어주든 해야하는데 구라안치고 2분동안 가만히 있었음. 그 와중에 틀딱은 왜 안여냐고 씨익씨익 거리고 직장인들은 핸드폰 시계 보면서 안절부절 하고 그 시간 동안 완행 2개 지나가고 ㅋㅋㅋ 결국 아무말 없이 문이 열렸고, 쇠사슬도 승객들이 풀어 나가고 승강장 계단 올라가면서 그제서야 공익하고 역무원 하나 머쓱히 쪼개면서 내려오는데 뚝배기 깨부시고 싶음 심정이었음. '아 이새끼들 마인드가 썩었구나 아주'
뉴스 보면 왜 열차 사고 나면 "아무런 방송 없었다" 이런 시민들 인터뷰 기자들 주작 같다고 느껴졌지? 우리 텰스들은 아닐거라고 빼애액 거리고. 기관사나 차장이 다쳤거나 방송장비가 고장난 사고도 아니고 2분동안 감감무소식으로 승강장 문 안열어주는거에도 무대응 무관심으로 있는거보고 아 직원들 대응 수준 미달인거 주작아니고 실화구나라고 느껴지는 날이었다.
게시글과 댓글에서 쇠길청의 망령이 느껴진다.
나와라 댓글돌이
응 됬보고 글 내림 ^^
니거새끼들 어느 나라를 가도 범죄율 탑찍는 인종임 ㅋㅋ 인종이 다 평등하긴 개뿔 명백히 열등한 인종은 존재한다
코레일에 민원 넣어라
이런글은 개추. 이상상황에서 제대로 된 안내가 없는 건 쉴드불가
220.81은 텰스퍼거 민족이라 졸래 우월한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