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다니지도않고 평일에 출퇴근시간때 고거 한두번 다니는 서울급행같은걸로 상시드립치지말고

보통은 용산천안이나 용산신창급행인데 용산에서 가디단까지 각역정차에다가 가디단에서 앞에 완행이라도 굴러가면 기어다니다가(이렇게 기어다닐거면 석수같은데라도 세우든가) 안양에서 겨우 1선타고 수원역에서 내리는데

안양수원이 빨리밟지만 완행과 비교했을때 고작3분차이인데 이게어딜봐서 빠르다는건지

수원이남은 어차피 역간간격 넓어서 완행이나 급행이나 크게차이나지도않더만

역간간격이 좁은곳에서 많이통과할때 예컨데 수원안양이나 예전 구로역곡처럼 이런구간에서 시간차이가 나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