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 분산을 위해 무조건 지름길로 뚫는게 유리한 고속도로는 양평경유 직선으로 뚫고, 좀 돌더라도 수요를 끌어모아야 하는 철도는
수원분기로 원주까지 가는게 맞을텐데 그게 뒤바뀌어서 도로가 수원분기를 하고 철도가 일직선으로 깔렸다는 생각이 들음.
교통량 분산을 위해 무조건 지름길로 뚫는게 유리한 고속도로는 양평경유 직선으로 뚫고, 좀 돌더라도 수요를 끌어모아야 하는 철도는
수원분기로 원주까지 가는게 맞을텐데 그게 뒤바뀌어서 도로가 수원분기를 하고 철도가 일직선으로 깔렸다는 생각이 들음.
1. 남한강변은 수자원보호구역이다
2. 수도권 물류센터가 어디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러기에는 현재 중앙선이 원주-청량리를 1시간10분 내외로 끊어주는 메리트가 너무 큼
원래 동서, 북남 이렇게 도로를 먼저 뚫으려다 저렇게 된거겠지 제 2영동 뚫렷고 제2외곽도 뚫리면 고속도로는 대략 네가원하는것이랑 비슷하게 나올것 같기도 하다
일단 저 초록 라인 비슷하게 송파-양평까지 고속도로는 계획되어 있고, 여주-원주도 단선전철 계획 있고. 국도까지 합하면 양평-원주도 계획 있긴 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