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에서 넘어오는 탓에 오이도서도 입석이고

오이도발 당고개급행은 오이도에서 이미 입석에 손잡이 몇개 털리고 안산에서조차 손잡이 및 서서 가기 편한 명당 다 털려염
상록수? 타면 다행임

그래서 700번 3102번이 덩달아 혼잡도가 더 높아졌는데
700번 3102번 다 앞문 개 낑겨서 가는 실정임
3102번도 상록수에서 다 못타서 보내는 실정
초기엔 700번 꽉찬 상태로 와도 700번으로만 몰려서 앞문 낑긴 사람 더 눌러가면서까지 목숨 걸고 타고 3102번은 자리 비어서 와도 보냈는데
이젠 3102번도 못탐.. 어휴

과천선도 만만치 않음
남태령 고개에서 사당역까지만 20분 넘게 걸리는 탓에
(구조가 ㅄ이라 사당ic에서 들어오는 차가 버스전용차로 침범하는데 버스 아랑곳하지 않고 앞대가리부터 끊임없이 밀어붙여서 병목현상 개쩜)

그래서 이전엔 과천역 정부청사역에서느 그나마 버스탔는데 지금은 과천역에서조차 꽉찬 전동차에서 제발 더 타지 말고 이번차는 보내라 라는 예측을 뒤엎어 버리고 아주 풀파워로 안에 있는 사람 힘으로 밀어붙어서 기어코 낑겨가면서 타는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