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척이 느껴지자 부스스 일어나는 민용


띠용?


화들짝


눈뜨고 보니 지하철역이었던 것

그리고 민용이 누워있던 자리는 현재


이렇게 바뀌었다고 한다
10년 전엔 없던 점자블록과 스크린도어 등등이 눈에 띈다


한편


그러한 민용의 모습을 건너편 승강장에서 바라보고 있는....


사건의 주도자 박해미 여사

그리고 그녀가 서 있던 곳은 현재


이런 모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역명판 교체와 역번호가 312→311번으로 바뀐 게 눈에 띈다

참고로 정발산역이 촬영장소로 선정된 이유는 다들 알겠지만
하이킥 세트장이 있던 MBC 일산 드림센터 근처 지하철역이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