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서울역에서 매년 망치로 뿌셔서 버리는 행선판이라던가
각종 철도관련 폐품(운임표, 폐노선도, 폐역명판, 롤지같은 차량부속품)같은거 경매로 팔면
텰덕들도 합법적으로 수집활동 할수있어서 현업들한테 쓸데없는 민원같은거 안넣거나
이런걸 훔치려고 철싸대짓 하는걸 방지할수 있고
덩달아 텰도운영기관 수익에도 기여해서 그런거 직원복지기금으로 쓰면될텐데
왜 일본 사철들처럼 이런건 적극적이지 못한걸까
수집사이트 같은데서 철도관련 수집품 수십만원에 사가는 사람들 있는거보면
저런거 팔면 살사람 많을거 같은데
좀더 과장하면 일본에서도 사갈거고
ㄹㅇ 생각해보니 그렇네 근데 북한 있는 분단국가에 보안문제때문에(?) 안하는거 아닐까
행선판에 보안문젴ㅋㅋ 공무원, 공기업 직원 새끼들 귀찮으면 쓰는게 보안문제 치트키. '분단국가' 마법주문을 외치면 일을 안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