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철도 같은건 어렸을 때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데, 보통 철덕들 보면 그게 성인때까지 이어진 케이스잖아장애인들 중에 철스퍼거가 많은 이유도 그들의 두뇌가 유아~어린이 상태에서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고이거 딱 키덜트 아니냐?
근데 키덜트의 의미는 그게 아니잖어. 브런즈윅 선생 같은 케이스라면 몰라도
키덜트랑 퍼거랑은 엄연히 다른데. 퍼거는 키덜트모임에서 안받아주거나, 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