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탈때마다 항상 좋다고 느끼는게 아이스커피 파는거

Ktx타면 거의 특별한 경우 아니면 얼음 안갖고 다니더라..

한국은 얼음은 커녕 객실 판매조차.. 갈수록 줄어들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