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은 △홍순만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제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 △김정래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옥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방하남 한국노동연구원장 △박희성 한국동서발전 사장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정영훈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이헌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이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홍순만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선덕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함승희 강원랜드 사장은 대표적 친박인사로 분류되고 있다.
// 홍순만 곧 노조의 사주를 받은 문재앙한테 짤림 ㄱㅅ
요즘 한국노총은 정부에게 그닥 호의적이지 않음.
민주노총은 그냥 양심이 없는거고,
그리고 홍순만이 쉽게 잘릴것 같지는 않던데. 정부에 몹시 협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말이지.
일 잘하는 사람 잘리면 여론이 악화되지..
솔직히 적폐란 단어 남발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