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4량,6량짜리 저항차 증결도 필요했고, 과천선에서 VVVF차들이 툭하면 사고치는 터라, 어느정도 운행데이터를 쌓기 위해서 일단은 신저항을 도입했음.
레지스터(chw1914)2017-07-20 23:14
그 당시 최초로 제작되어 현장에 납품된 3VF 납작이가 설계결함, 부품의 오용 등으로 인해 각종 병크를 터뜨려 제대로 된 운행이 불가능할 지경이었음. 이 차가 투입된 4호선과 분당선 과천선 구간에서 특히 고장이 잦았고 9시 뉴스에 저 3개 노선의 차량고장 사고가 뉴스거리로 안 올라오면 오히려 이상한 날일 정도였지. 그 결과 철도청은 국내업체의 3VF 차량 제작기술에 물음표를 가지기 시작했고 이미 어느정도 생산/제작을 많이 하여 노하우가 쌓인 저항차를 뽑아 차라리 현장에서 고장이라도 덜 내며 운행하는게 어떻겠냐는 생각을 하게 되어 나온 게 신저항임.
옴니아2 대체 뭐때문에 만든거임?
ㄴ한방에 납득되네 ㄱㅅ
저항차 동력칸 남는걸 끼워넣으려는데 인버터차에 넣기는 곤란해서 만든걸로 알고있음.
당시 4량,6량짜리 저항차 증결도 필요했고, 과천선에서 VVVF차들이 툭하면 사고치는 터라, 어느정도 운행데이터를 쌓기 위해서 일단은 신저항을 도입했음.
그 당시 최초로 제작되어 현장에 납품된 3VF 납작이가 설계결함, 부품의 오용 등으로 인해 각종 병크를 터뜨려 제대로 된 운행이 불가능할 지경이었음. 이 차가 투입된 4호선과 분당선 과천선 구간에서 특히 고장이 잦았고 9시 뉴스에 저 3개 노선의 차량고장 사고가 뉴스거리로 안 올라오면 오히려 이상한 날일 정도였지. 그 결과 철도청은 국내업체의 3VF 차량 제작기술에 물음표를 가지기 시작했고 이미 어느정도 생산/제작을 많이 하여 노하우가 쌓인 저항차를 뽑아 차라리 현장에서 고장이라도 덜 내며 운행하는게 어떻겠냐는 생각을 하게 되어 나온 게 신저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