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공사 실친이야. 어제 전전공사한테 전화로 이야기 들었다는 갤러가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그사람은 전전공사 집안 사정을 그나마 온건하게 얘기한거라 보면 되.
작년에 전전공사가 일본여행 가려고 돈모아서 비행기표 끊고 숙소도 다 알아서 예약하고 그랬는데, 그걸 들켜서 제대로 혼난적이 있었어.
그때 내가 기억하기로는 전전공사 부모가 칼들고 방에 와서는 여행가고 싶으면 자기를 죽이고 가라고 한거로 기억해.
전전공사가 당장에 아파서 시내 병원에 가려 해도 병원가기 며칠전부터 사정사정해서 허락받아야 겨우 버스타고 병원갈 수 있을 정도니까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