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원은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다.2. 어쩌다보니 철도쪽 덩치가 커졌지만 철도만 해서 먹고사는 회사도 아니다.3. 적은 수치로 입찰 져서 아쉬운점은 있지만 절대 치킨게임을 하지 않고 우리가 적정이익을 내는선에서 입찰을 참여할것이다. 래그래 다좋은데 내 주가..8ㅅ8
이래서 우리 엄마가 주식은 절대 하지 말라고 그랬구나...
다시 부품장사로 선회하겠군.
수위아저씨하고 전화하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