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4명이 청주에 22년만에 수해가 발생해 해외연수를 빙자한 관광을 떠나고, 김학철 (대조영에서 흑수돌 역할한 사람 아님)이 막말까지

진짜 지방의회의원들은 필요없어보임.

지방의회는 이승만, 윤보선때 있었다가 5.16 쿠데타를 계기로 폐지되었다가 1991년에 부활함.

근데 지방의회의원들은 진짜 누군지도 잘 모르고,  그냥 애초에 지역유지 혹은 정당빽으로 들어간사람이 허다함...

(비례대표는 정당추천이라 정당활동을 잘해서 도당위원장이나 혹은 국회의원 빽으로 비례대표 명부에 들어감)


근데 이번사건을 계기로 진짜 필요한지 의문이다. 거기에 김학철 막말은 진짜 청주시민은 물론 충북도민한테 멘붕왔지.

4명중 1명이 끼어있는 민주당도 자유당에 할말은 못되지만, 민주당 소속 도의원도 민주당소속 도의원들한테 자유당에서 보낸 첩자라고 까이는중.

대선때 선거운동도 잘 안나오고, 민주당 도의원들이 충북도의장 불신임 기자회견당시 안나타나고, 거기에 자유당이 주최하는 기자회견이나 행사때만 나온다고 함.

광주에서도 광산구의회 비례대표 두명이 소속정당은 민주당인데, 총선과 대선때 국민의당 선거유세활동을 해서 해당행위로 징계먹고, 거기에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도 배제됨.


지방의회는 그냥 기회주의자들 뿐인듯. 사람들은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나 시장과 구청장, 군수선거에만 관심있지, 의회선거는 관심이 없음.

없애지 못할거면 그냥 정당공천제 없애고 그냥 전부 교육감처럼 정당활동을 못하는 무소속으로 출마해야함.

(교육감은 교사 혹은 교수와 같은 교육경력이 있어야 하고, 정당에서 탈당후 선거운동 개시일 1년이 지나야 입후보 가능)


그나저나 자유당에서 3명을 제명한다해도 자유당은 지지율도 폭망하고, 청주수해복구현장에서 홍준표 장화만 봐도 알수 있듯이 진짜 충북에서 자유당 민심은 싸늘한거는 물론

민주당도 1명을 제명시키지 않으면 둘다 도긴개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