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량 그것도 2002~2003년 제작차량이 대상임.

리미트객차라고 불리는 객차인데, 새마을호로 개조되면 2002~2003년식은 새마을호 등급으로나 다니고, 2000~2001년식은 무궁화호로 굴릴듯.

2002~2003년식이 해랑, 남도해양관광열차, 서해금빛열차, 아리랑열차로 다 차출되버리고, 거기에 일부는 카페객차로 개조해서 다녔으니 얼마 없는듯.

근데 카페객차도 일반객실로 환원한다고는 들었는데, 시일이 조금 걸릴듯.


현재 장항선 새마을호는 객차만 7량1편성인데 그중 카페를 빼면 6량이고, 무궁화호에서 격상하면 특실은 없을듯.

그렇게 하면 6량1편성에 전차량 모두 일반실임. 그러면 12편성을 만들수 있는건데,

장항선에 배분된 새마을호는 5편성으로 나머지 7편성은 임시관광열차나 아니면 명절때 임시열차로 굴리려는듯.

이제 새마을호 객차도 폐차시기가 도래했으니 장항선 전 구간 전철화해서 itx-새마을 다니기 전까지는 굴리려는듯.


현재, 동차형은 1992~1994년식이 남아있고, 객차형은 1991년식과 1999년식이 남아있음. 무궁화호는 1991년식은 폐차되었고 새마을호는 아직도 몇량빼고는 전부 폐차됨.

위에 남아있는것도 특히 객차형은 대전조차장이나 수색등지 한켠에서 잠들어있음. 객차형은 아무래도 관광열차때문에 잠시 남겨둔거 같음.

1992년~1994년식은 내년이면 폐차해야하니 무궁화호 객차를 개조하는거라고 봐야지. 객차수명이 25년인데, 1992년식은 올해종료되고 1993년식과 1994년식은 내년, 내후년에 종료됨.

1994년식은 솔직히 굴릴대로 굴렸고, 1년 일찍 폐차해도 무방한듯. (장항선 새마을호 편성은 동차형 부수객차임)


객차형의 경우 1991년식은 내구연한 지났는데도 남아있고, 1999년식은 진짜 활용방안 모색해야할듯.

중앙선과 태백선 무궁화호에 있는 1990년식 새마을호 격하 특실을 빼고, 그자리에 넣어버리던지 아니면 조기폐차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