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지금 2,3호선 똥차들 스뎅의자도 좆같은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는건 아예 대합실 플라스틱 의자 갖다 박아넣고 타라고 하니...
진짜 저질 전동차의 끝을 달리는구나...
차라리 7석을 6석으로 줄이지말고 불연재 시트나 연구할것이지...ㅉㅉ
예전 부산2 저질 차량 하고는 차원이 다르네 시발 ㅋㅋㅋ그때는 그래도 푹신한 맛 이라도 있었지...
시발 지금 2,3호선 똥차들 스뎅의자도 좆같은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는건 아예 대합실 플라스틱 의자 갖다 박아넣고 타라고 하니...
진짜 저질 전동차의 끝을 달리는구나...
차라리 7석을 6석으로 줄이지말고 불연재 시트나 연구할것이지...ㅉㅉ
예전 부산2 저질 차량 하고는 차원이 다르네 시발 ㅋㅋㅋ그때는 그래도 푹신한 맛 이라도 있었지...
선반없앴것도 별로... 선반은 입석승객을 위한건데 좌석 밑에 공간에 두면 된다는 식이니...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통한의비추들 ㄷ - dc App
차라리 스뎅이나 페놀수지가 낫지. 모켓시트는 안물어요충들이 지 "애기" 앉히는거 보고나서 절대로 앉지 않는다.
ㄴ ㅁㅊ...Dog를 전철 롱시트에 올리는 놈들이 있다고?
불연재 시트는 뭐 엎지르거나 묻거나 하면 청소도 어렵고 냄새도 안빠진다. 플라스틱이나 스뎅이 관리나 위생면에선 백배천배 나음
서울역 공중화장실 변기 안쪽 오염도가 3000RLU 정도로 측정되는데 불연재 직물시트의 오염도가 최대 7000RLU까지 측정되는 경우가 아주 흔함. 그냥 눈깔에 루뻬 끼고 들이밀고 봐도 불연재 직물시트에는 집먼지진드기가 군집을 이루고 굴러다닐껄? 잠깐의 편안함을 위해 공중화장실 변좌보다도 더러운 시트에 앉고싶다는 생각을 할까... 난 솔직한 마음으로 현재 불연재시트 전부 다 스뎅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임. 고객 입장에서도 스뎅시트가 더 위생적이며 관리운영업체측 입장에서 생각해서도 스뎅의자가 위생측면에서 청소와 관리도 훨씬 더 쉬움.
ㅋㅋㅋ 집먼지 진드기만 있을까? 신발신은 애기 그대로 쳐 올리는 맘충들은 아주 흔한데다 취객이 바지까고 시트에 오줌싸거나 구토하는건 짤방으로 가끔 올라와서 니들도 알겠지.
푹신하고 편하게 가고 싶으면 택시를 타 병신새끼야... 고작 천몇백원짜리 전동차 타고 다니면서 무슨 푹신하고 지랄이고 승차감을 찾냐... 오염도 실태조사한거 한 번 보면 다시는 앉아서 가고싶지 않을텐데... ㅋㅋㅋ
직물시트 청소하고 소독하는데에 대당 270만원짜리 스팀진공흡입청소기를 쓰는데 이거 한대 가지고 10량 객차 전체의 불연재시트 소독/청소는 어림도 없어서 몇 대가 동시에 투입될텐데 그것도 다 스뎅시트를 쓰지 않은데에서 오는 추가비용발생이다... 스뎅시트였으면 그런 고가 청소기는 필요조차 없음.
스뎅시트는 출고 전 최초 청소 이후 기지 재입고 전까지 어느정도 최소오염수준이 꾸준히 유지된다는 점도 장점이고.
ㄴ 응 철스퍼거 새끼 저리 꺼지고 일반인들, 아니 정상인들은 편한 불연재 시트 보면 크게 환영하는데 왜 우리 퍼거님께서만 이리 불만이실까??
니가 생각하는 정상인의 범주가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드냐?
몇 달 전만 해도 스뎅의자 좋아하는 사람들이 별루 없었는데 갑자기 많아졌다